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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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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속회를 가면 4개월 단위로 신부님들이 바뀌십니다. 그런데 이번에 4개월 동안 같이 하신 신부님은 이런 말씀 주셨습니다. chat gpt 흑은 제미나이 말씀하세요. 무슨 말씀하시려고 그것을 말씀하시나? 그래서 들어 보면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멘토 신부님도 open AI를 사용하십니다. 자신의 묵상 글을 작성하시는데 ? 아니요 신부님은 묵상에서 시를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신부님은 자신의 시를 풀어주시는데 open AI를 사용하십니다. 자신의 시를 풀어준 AI의 내용을 주십니다. 그래서 저도 몇번 신부님으로 부터 풀이된 신부님 시 풀이 AI 를 선물 받았습니다. 사실 저도 AI를 사용합니다. 제 묵상글을 작성하는데 지적인 것을 알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묵상 글을 쓰고 나서 저도 평가를 받고 싶어서요. 그래서 AI를 활용합니다. 저는 두가지를 물어 봅니다. 정화, 조명, 일치 중에 내 글은 어디에 속하는가? 그리고 완덕의 7단계 중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그것을 주로 물어 봅니다. 내가 서 있는 위치가 우선은 저에게는 회개 입니다. 내 위치도 모르고 행동하면 많은 죄를 짓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신부님들에게 나의 묵상 글을 가지고 가서 나의 묵상 정도와 현재 위치를 일일히 물어 보는 것도 일반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달에 한번 찾아가서 물어보는 것도 그렇고 해서 나름 AI를 활용합니다. 정확한 것인지는 몰라도 나의 위치는 조명에 와있고 완덕의 7단계에서는 5~6단계에 와 있다고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그 평가를 받으면서도 나름 나의 부족한 것을 먼저 찾습니다. 부족한 덕은 무엇인가? 온전히 받아들임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하루 하루 연명하면서 살아가는데 급급한 내 모습을 봅니다. 더 자비로우며 더 나누어 주지 못하는 내 모습을 봅니다. 온전히 의탁하지 못하고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은총에 더 온전히 의탁하지 못하는 내 모습을 AI를 통해서 봅니다. 그런데 더 바람직한 것은 하루에 한 시간 이상은 성전 앞에 가서 기도 속에서 주님의 음성 안에서 더 정확한 내 모습을 알아 보지 못하는 것..더 정확한 것은 조용한 묵상 안에서 나의 모습을 찾는 것이 주님께 회개를 할 수 있는 것이고 AI를 활용할 필요가 없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수녀님과 신부님들은 매일 매일 성전에서 매 순간 나를 내려 놓는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라 그렇게 거룩하게 살아가시나 봅니다. 참 매일 강론하시는 것도 성전에서 하느님의 말씀 앞에 있기에 살아 있는 음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요나의 회개를 말씀하십니다. 회개가 하느님 앞에 나를 온전히 드러내 보이고 하느님의 자비심으로 내가 살아온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느님 영광 돌리는 것이 진정한 회개라고 봅니다. 진정한 묵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회개의 여정입니다. 회개하면서 그 안에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성당 안에 가면 성당 사람들이 좀 묵상하는데 좀 어색해 하는 모습을 봅니다. 영적인 멘토 신부님도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수도회 왔으면 좀 진득이 하느님 앞에 머물면서 나를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 말씀을 하시고 싶은 것 같은데 그 말씀을 하지 못하시고 심향으로 말씀하세요. 그래서 그 마음 저도 알고 있습니다. 조용히 묵상한다는 것이 얼마나 은해로운가? 참 회개는 그 안에서 나오니까요. 나를 내려 놓고 성찰하고 그리고 말씀 안에서 주님의 뜻을 찾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느님 영광 돌리고 빛의 자녀로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이 진정한 묵상이라고 봅니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 그 자리를 찾는 것이 묵상입니다. 묵상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보고 나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회개요 성찰입니다. 오늘의 요나의 회개라고 봅니다. 진정한 회개 후에 주님께서는 남방에서 사람들이 모인다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 나라 잔치에 참여 한다는 것으로 봅니다. 난 진정으로 하느님 나라 잔치에 가는 여정인가? 그것은 묵상 안에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묵상은 기도 안에서 성찰하고 나를 보고 하느님의 현존을 볼 수 있기에 가능합니다. 매일 매 순간 하느님의 감실 앞에서 주님의 현존 안에서 살아가는 나를 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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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여러분 삶의 의욕의 정도를 측정해 드립니다 |
2026-07-20 | 최원석 |
| 190710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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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2026-07-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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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국 신부님_우리 각자는 니네베인 동시에 요나 예언자입니다! |
2026-07-20 | 최원석 |
| 190707 |
이영근 신부님_“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마태 12,39) |
2026-07-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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