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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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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 없이 기도하기... 에바그리우스의 주요 관심사는 "우리는 잡념 없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우리의 생각들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오직 기도 중에 우리자신을 잊을 때에만 가능 한 것이다. 하느님과 하나가 되는 첫걸음이 우리의 신발을 벗는 것이다.(탈출3,5참조) 그 신발은 걱정의 상징이다. 우리가 신발을 벗는다는 것은, 우리의 걱정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는 나의 걱정을 먼저 받아들이고 그것을 손 안에 넣고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것들을 내버릴 수가 있다. 이제 걱정은 더 이상 하느님과 나 사이에 끼어들지 못한다. 참조한 글 “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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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6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18) |
01:55 | 김중애 |
| 190666 |
매일미사/2026년 7월 18일 토요일[(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01:53 | 김중애 |
| 2955 |
<묵상 에세이 2부> 고해성사, 잃어버린 은총을 회복하는 샘 |
2026-07-17 | 박소영 |
| 2954 |
<묵상 에세이 2부> 영혼, 하느님 앞에 서는 우리의 모습을 준비해야 합니다 |
2026-07-17 | 박소영 |
| 19066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2026-07-17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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