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7-15 ㅣ No.190621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람들을 돕고

편안하게 대하며 가장 행복하게

해줄 방법을 열심히 찾습니다.

친절함의 스승이며 모범이셨던

프란치스코 드살 성인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규범을 보여 줍니다.

사랑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그대로 놓아두라는 말씀은

그 일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어도

하느님을 거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을 거스르는 일은

언제나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9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72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1 박양석
19072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1 박영희
190726 7월 2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7-21 강칠등
190725 07.21.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7-21 강칠등
190724 전삼용 신부님_비대면 사회는 없다! 2026-07-21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