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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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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 꽃다운 젊은 날들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 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허물어지고 가는 시간 가는 순서 다 없으니 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 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 아픔이 남아 있다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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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75 |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 2026-07-18 | 최원석 |
| 190674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7-18 | 최원석 |
| 190673 | 양승국 신부님_타인 없는 나야말로 지옥입니다! | 2026-07-18 | 최원석 |
| 190672 |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당신 영을 주신 분입니다."(마태 12, 18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8 | 한택규엘리사 |
| 190671 | 07.18.토 / 한상우 신부님|1| | 2026-07-1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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