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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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9, 22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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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50 ㅣ No.190461

https://youtu.be/xDt-LqaXUKo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천상 은총으로 저희를 빛의 자녀가 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다시는 오류의 어둠 속을 헤매지 않고 언제나 진리의 빛 속에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9장 18절부터 26절에서와 같이, 당신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자,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고,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당신 뒤로 다가가, 당신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으며,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인데,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라고 이르셨고,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으며,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으며, 그들은 당신을 비웃었고, 군중이 쫓겨난 뒤에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소녀가 일어났고, 그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습니다.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9,18-26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9, 2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용기를 내어 믿음을 갖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용기를 내어 믿음을 갖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선하신 영이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하(시편 143[142],10)고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교리서 1831항)가 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선하신 영이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하(시편 143[142],10)고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이들은 모두 하느님의 자녀(교리서 1831항)가 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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