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464 | 임마누엘 | 2026-07-06 | 김중애 |
| 19046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6) | 2026-07-06 | 김중애 |
| 190462 | 매일미사/2026년 7월 6일 월요일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2026-07-06 | 김중애 |
| 190461 | "오늘 예수님은, 용기를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9, 22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6 | 한택규엘리사 |
| 190460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2| | 2026-07-06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