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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주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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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5일 주일 오늘 우리는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를 기리며 주님을 못 견디게 사랑한 어린 각시를 만납니다. 주님의 프로포즈에 온 영혼이 녹아 연정에 몰입했던 사제의 사랑 고백을 듣습니다. 틀림없이 신부님의 눈에는 ‘예수님 콩깍지’가 씌였던 것이라 짐작합니다. 믿음은 그분과의 사랑 이야기라는 걸, 당신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걸, 시시콜콜 주님 이야기를 듣고 더 시시콜콜한 내 얘기를 들려주는 달콤한 연인 놀음이란 걸 기억합니다. 주님의 연인, 순교자들이 몸 떨리게 부러운 주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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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95 | "오늘 예수님은, 길 잃은 양들을 돌보시는 분입니다."(마태 10, 6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8 | 한택규엘리사 |
| 190494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2| | 2026-07-08 | 조재형 |
| 190493 | 07.08.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8 | 강칠등 |
| 19049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8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7 | 박양석 |
| 190490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2026-07-0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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