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7월 3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7월 3일 금요일 주님께서는 오늘 세상을 두려워하며 희생을 미루고 사랑하기 힘들다고 마음을 꽉 잠가버린 우리에게 찾아와 말씀하십니다. 부활의 생명으로 자유하라 당부하십니다. 부활인답게 자비를 베풀라 이르십니다. ‘참’을 얘기해도 ‘제멋대로’ 판단하여 함부로 말한 토마스를 품어 준 열 제자의 넉넉한 마음을 닮으라 일깨우십니다. 마침내 모두 함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이라고 찬미할 그날을 꿈꿉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8) | 2026-07-28 | 김중애 |
| 190838 | 매일미사/2026년 7월 28일 화요일[(녹)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8 | 김중애 |
| 190837 | "오늘 예수님은, 세상에 하늘 나라의 자녀들 보내시는 분입니다."(마태 13, 37 마음에 ... | 2026-07-28 | 한택규엘리사 |
| 190836 | 2026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1| | 2026-07-28 | 이정임 |
| 19083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 2026-07-27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