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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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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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7-01 ㅣ No.190384

#오늘의묵상


7월 1일


오늘 우리들이 하느님을 믿는다하면서도,

그리스도를 따른다하면서도

그분께 기도하지 않고

그분의 사랑에 의탁하지 않는 일이

살아계신 성령을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전폭적으로 기도하고

매사에 그분의 뜻을 살아가지 않는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느님은 한낱 우상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참 하느님이신 그분께 먼저 여쭙고 기도하는

하느님의 사람에게는 

주님과 상관이 있는 은총이 따릅니다.

주님 덕분에 행복을 누리는 

은총이 함께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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