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생마사(牛生馬死) |
|---|
|
우생마사(牛生馬死)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거의 소의 두 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가의 얕은 모래밭에 발이 닿고 나서야 엄금엉금 걸어 나오죠. "우생마사" 입니다. 잘 풀릴 때도 있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610 | 전삼용 신부님_은총이 많을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 2026-07-14 | 최원석 |
| 190609 | 양승국 신부님_키를 낮춰야만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 2026-07-14 | 최원석 |
| 190608 |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 2026-07-14 | 최원석 |
| 190607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7/14)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 2026-07-14 | 최원석 |
| 190606 | "오늘 예수님은, 기적을 많이 일으키신 분입니다.(마태 11, 21.23 마음에 와 닿음) | 2026-07-14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