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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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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30일 화요일 세상의 모든 일에는 하느님의 뜻과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의지와 달리 풍랑을 만나는 일도 인생에서 고난을 당하는 일도 상황이 힘들고 괴로운 것도 예수님처럼 모두 하느님의 섭리라 믿을 수 있다면 단잠을 잘 수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성경이 전하는 하느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뜻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일에 매어 백만 번의 염려나 걱정을 하는 일보다 한 번의 기도가 힘이 있는 까닭은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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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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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95 | "오늘 예수님은, 길 잃은 양들을 돌보시는 분입니다."(마태 10, 6 마음에 와 닿음) | 2026-07-08 | 한택규엘리사 |
| 190494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2| | 2026-07-08 | 조재형 |
| 190493 | 07.08.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7-08 | 강칠등 |
| 19049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8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2026-07-07 | 박양석 |
| 190490 |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2026-07-07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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