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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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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 화요일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제1독서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으랴?> 3,1-8; 4,11-12 너희를 두고, 이집트 땅에서 내가 데리고 올라온 씨족 전체를 두고 한 이 말을 들어라. 가운데에서 너희만 알았다. 너희를 나는 벌하리라.” 같이 갈 수 있겠느냐? 숲속에서 으르렁거리겠느냐? 굴속에서 소리를 지르겠느냐? 있는 그물로 내려앉겠느냐? 그물이 튀어 오르겠느냐? 사람들이 떨지 않느냐? 주님께서 내리신 것이 아니냐?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으랴? 누가 예언하지 않을 수 있으랴? 고모라를 뒤엎은 것처럼 너희를 뒤엎어 버리니 너희가 불 속에서 끄집어낸 나무토막처럼 되었다. 돌아오지 않았다. 내가 너에게 이렇게 하리라.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화답송 시편 5,5-6ㄱㄴ.6ㄷ-7.8(◎ 9ㄴ) 하느님이 아니시기에, 악인은 당신 앞에 머물지 못하고, 거만한 자들은, 당신 눈앞에 나서지 못하나이다. ◎ 주님, 당신의 정의로 저를 이끄소서. 모두 미워하시고, 거짓을 말하는 자를 없애시나이다. 피에 주린 자와 사기 치는 자를, 주님은 역겨워하시나이다. ◎ 주님, 당신의 정의로 저를 이끄소서. 당신 집으로 들어가, 경외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거룩한 성전에 경배하나이다. ◎ 주님, 당신의 정의로 저를 이끄소서. 복음 환호송 시편 130(129),5 참조 주님 말씀에 희망을 두네. 복음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8,23-27 그 무렵 23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그분을 따랐다. 파도에 뒤덮이게 되었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죽게 되었습니다.” 하였다.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영성체송 시편 103(102),1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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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6월 30일 화요일[(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
2026-06-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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