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6-29 ㅣ No.19034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 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택시한번 놓치면 다음차를

기다리면 되지만 잠깐의 실수로

사람하나 한번 놓치면 그런 사람

다시 얻기가 너무 힘든 세상이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 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항상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 가는 데로

그렇게 살면 되는 것을...

처음의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사람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만남과 인연이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며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2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494 연중 제14주간 목요일|2| 2026-07-08 조재형
190493 07.08.수 / 한상우 신부님 2026-07-08 강칠등
19049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8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26-07-07 박양석
190490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2026-07-07 박영희
190489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07-07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