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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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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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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41 | 치유의 손길 | 2026-06-29 | 김중애 |
| 19034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9) | 2026-06-29 | 김중애 |
| 190339 | 매일미사/2026년 6월 29일 월요일 [(홍)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6-06-29 | 김중애 |
| 19033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6-06-28 | 박양석 |
| 190337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13주일: 마태오 10, 37 - 42 | 2026-06-28 | 이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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