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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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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우리들은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 며칠 전의 낡은 자로써 현재의 그 사람을 재려고 하는 것과 같다.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에는 꽃이피네 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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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54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6-06-29 | 박영희 |
| 2944 | <묵상 에세이 2부> 최근 제가 만난 사람들, 그리고 십자가에 대한 묵상 | 2026-06-29 | 박소영 |
| 190351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1| | 2026-06-29 | 최원석 |
| 190350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 나라에 속한 이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표징은?|2| | 2026-06-29 | 최원석 |
| 190349 | 양승국 신부님_그 숱한 인간적 결핍과 나약함에도 불구하고!|2| | 2026-06-2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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