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
|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881 | 소박한 소망|1| | 2026-09-14 | 김중애 |
| 191880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2026-09-14 | 김중애 |
| 19187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14)|1| | 2026-09-14 | 김중애 |
| 191878 | 매일미사/2026년 9월 14일 월요일[(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2026-09-14 | 김중애 |
| 191877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11| | 2026-09-14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