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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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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이들에게는 저마다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나쁜 도둑이 되지 말고 좋은 도둑이 되십시오. 주님께서는 나에게 키레네 사람 시몬을 보내 주실 수 없습니다. 다만 나는 하는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대의 인생에서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지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 십자가의 한 작은 조각만을 지고 가기를 원하실 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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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6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18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 2026-07-17 | 박양석 |
| 2953 | <묵상 에세이 2부> 인류여, 회개하여라! | 2026-07-17 | 박소영 |
| 2952 | <묵상 에세이 2부> 하나의 복음, 하나의 길 ― 예수 그리스도와의 완전한 일치의 길 | 2026-07-17 | 박소영 |
| 2951 | <묵상 에세이 2부> 다가오는 세 개의 도미노 | 2026-07-17 | 박소영 |
| 2950 | <묵상 에세이 2부> 교회는 다시 빛이 되어야 합니다 | 2026-07-1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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