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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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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12일 금요일 우리는 오늘 예수님의 착한 마음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모든 사제들과 전 세계 교회의 사제들은 주님의 성심께 사제로써의 각오를 새로이 다지고 그분의 성심을 닮아 살아갈 것을 모여 맹세합니다. 사제들의 삶에서 힘이 드는 때에 그분의 사랑을 기억하도록 힘에 부치는 일에서 그분께 의탁하도록 삶의 구비마다 예수님 때문에 기쁘게 힘을 내도록 청합니다. 황폐한 세상에게 질식해 가는 영혼들에게 참으로 하느님의 외로움과 슬픔을 보여주는 사제가 되기를 원하고 보여줄 뿐 아니라 느끼게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청합니다.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그분께서는 온 사랑을 쏟아 채운 그분의 영을 보내셨습니다. 성령님은 이 세상을 위해서 주신 마지막 은혜의 수단입니다. 때문에 성령의 뜻에 순명하고 성령의 오심을 예언하였던 에제키엘 예언자는 48장에 걸친 마지막 기록을 “야훼 삼마”라는 표현으로 마감합니다(에제 48,35). “주님께서 여기 계시다”는 그 말씀은 말씀하신대로 이루어져 이제 세상에는 그분께서 머무시는 교회가 탄생되었고 우리들은 모두 그분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 은혜에 큰소리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자랑합니다”라고 외치겠습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간절히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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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84 |
6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5:32 | 강칠등 |
| 190083 |
전삼용 신부님_몸은 편안하나 마음 둘 곳이 없을 때 |
09:50 | 최원석 |
| 190082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09:5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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