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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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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삶의 선택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자족해야 한다.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면서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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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55 |
매일미사/2026년 6월 11일 목요일[(홍)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01:02 | 김중애 |
| 190054 |
06.11.목.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00:27 | 강칠등 |
| 19005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2026-06-10 | 박양석 |
| 190052 |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
2026-06-10 | 박영희 |
| 190051 |
전삼용 신부님_완벽에 덧칠하는 사람들 |
2026-06-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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