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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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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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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16) | 2026-06-16 | 김중애 |
| 190133 | 매일미사/2026년 6월 16일 화요일[(녹)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 2026-06-16 | 김중애 |
| 19013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 2026-06-15 | 박양석 |
| 190129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 2026-06-15 | 박영희 |
| 190128 | 전삼용 신부님_살아가면서 자주 발끈한다면? | 2026-06-1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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