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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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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깊은 사람은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 없이 합니다.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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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80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12 | 최원석 |
| 190079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2)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 | 2026-06-12 | 최원석 |
| 190078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 2026-06-12 | 박영희 |
| 190077 | 기도.|1| | 2026-06-12 | 이경숙 |
| 190076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만이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마태 11, 27 마음에 와 닿음) | 2026-06-12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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