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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선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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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훈 [j3057] 쪽지 캡슐

2026-06-04 ㅣ No.233708

윤석렬 내란을 일으킨 직후 한동훈과 윤석렬 그리고 김건희와 관계가 악화되면서 어떤 위기 의식을 느낀게 동인이 된거 같았다.

 

하루 아침에 그렇게 좋았던 관계가 원수지간처럼 되면서 인간의 대한 배신이 일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되돌아 보았을 것이다.

 

그러던 차에 당고개 성지 미사를 드리러 자주 갔는데 미사 시작하기 전에 미사를 봉헌하는 이를 신부님이 직접 호명하는데 한동훈 

 

토마스 아퀴나스 어디선가 낯선 이름이 자주 호명되었다. 그것도 일년 내내  계속해서 미사를 봉헌하였던 것이다.미사 성제로 주로

 

연미사는 한 두달 지속해서 봉헌 하는 신자가 있지만 1년이 넘도록 지속해서 미사를 봉헌 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그가 신자였다는

 

것을 몰랐지만 당고개 성지를 다니면서 신자임을 알게 되었다.언론에서 보아온 한동훈 임기웅변에 능하고 정치적인 논쟁에서 지지 않

 

았던 깐족대던 그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부산 북구 선거에서 한동훈이가 출마 한다길래 그렇게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고 무소

 

속에 낙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하지만 부산 북구 사람들은 한동훈이를 선택했다. 그리고 당선 됐다. 나는 한동훈이가

 

정치적인 능력이 있어서 당선이 된거라고 생각은 안 든다.하느님의 놀라운 섭리가 있었음을 알고 하느님과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알고

 

잘못된 정치를 바보잡아 가는데 그 일익을 감당해 주기 바랄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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