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
|---|
|
오늘 복음에서 소작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소작인들을 관리하기 위해서관리인들을 파견합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람들을 죽입니다. 극기야는 아들까지 죽입니다. 주인이 그 소작인들을 모두 교체합니다. 그런데 명료한 것은 우리가 주인과 같아지려는 마음이 죄입니다. 하느님의 원칙에 순응하는것이 인간의 길입니다. 그것을무시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면 인간은 그것으로 하느님을 배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연한 원리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종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진정한 소작인의 비유에서 간직해야 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0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 :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
2026-06-01 | 최원석 |
| 189899 |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의 무모한 투자: 맹독을 마신 아들이 부활의 항체가 되기까지 |
2026-06-01 | 최원석 |
| 189898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
2026-06-01 | 최원석 |
| 189897 |
양승국 신부님_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
2026-06-01 | 최원석 |
| 189896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