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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입니다."(마르 10, 45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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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르 10,32-45 / 부활 제8주간 수요일) 5월 교황님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을 위한 식량] 대규모 생산자부터 소규모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식량 낭비를 줄여 모든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보장하고자 노력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이 세상을 정의와 평화로 이끌어 주시고 교회가 자유로이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10장 32절부터 45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었는데, 제자들 앞에 서서 가고 계셨고, 그들은 놀라워하고 또 뒤따르는 이들은 두려워하였으며,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고 가시며, 당신께 닥칠 일들을 그들에게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나서 죽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라고 말씀하기 시작하셨고,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다가와,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였고,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저희를 하나는 스승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답하였으며,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고,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들에게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도 마시고,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쪽이나 왼쪽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정해진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으며,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을 불쾌하게 여기기 시작하였고, 그들을 가까이 불러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입니다."(마르 10, 45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섬기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섬기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사람의 아들”(요한 3,13)의[요한 6,62; 다니 7,13 참조.] 천상적 신분 안에 계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고통 받는 종으로서 맡은 구속 사명 안에 계심(교리서 440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요한 3,13)의[요한 6,62; 다니 7,13 참조.] 천상적 신분 안에 계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고통 받는 종으로서 맡은 구속 사명 안에 계심(교리서 440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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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1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09:23 | 최원석 |
| 189809 |
이영근 신부님-* 오늘의 말씀(5/27)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
09:23 | 최원석 |
| 189808 |
"오늘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입니다."(마르 10, 45 ... |
06:13 | 한택규엘리사 |
| 189807 |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주는 것 |
06:03 | 김중애 |
| 189806 |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
06: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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