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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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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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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7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6) | 2026-06-06 | 김중애 |
| 189971 | 매일미사/2026년 6월 6일 토요일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 2026-06-06 | 김중애 |
| 189970 | "오늘 예수님은, 마음이 풍족한 분입니다."(마르 12, 44 마음에 와 닿음) | 2026-06-06 | 한택규엘리사 |
| 189969 | 성체성혈대축일 | 2026-06-05 | 황호훈 |
| 189968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 2026-06-05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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