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우리의 나약함 |
|---|
|
우리의 나약함 [악의] 악의는 통제해야 합니다. 시작부터 아예 싹을 잘라야 합니다. 무엇보다 시작이 매우 중요합니다. 나약함을 확인하는 매순간마다. 하느님의 도우심을 청하는 것은 확실한 치료 방법입니다. [불충분한 침묵] 부담스런 마음으로 기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산만하다면 기도하기 전에 침묵하도록 하십시오. 우리의 나약함을 주님께 봉헌하고 그분 앞에 자신을 낮추며 하느님을 만나기를 열망하고 선행을 하고자 하는 원의를 보여 드리는 것은 산만한 정신을 한데 모으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기도에 들어가 전에 먼저 마음을 고요하게 해야 합니다. [두 손 놓고 있음] 모든 것이 제대로 되었다고 믿는 것은 단지 순진해서만이 아니라 선하고 아름답게만 보려는 무의식의 하나입니다.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주님께서 지치지도 않고 이것에 대해 계속 두드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에 응답해야만 합니다.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회개의 은총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애덕과 의무 차원에서 크게 부족했던 점과 불의한 습관, 두려워하는 무의식을 뛰어넘어야 할 본질적인 의무가 있습니다. -하느님의 신뢰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756 | 양승국 신부님_이 작고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큰 은총이요 축복인지?|1| | 2026-07-23 | 최원석 |
| 190755 |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 2026-07-23 | 최원석 |
| 190754 | 이영근 신부님_“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마태 13,13) | 2026-07-23 | 최원석 |
| 190753 |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소중합니다. | 2026-07-23 | 김중애 |
| 190752 | 동경은 밤에 자란다. | 2026-07-2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