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8일 (월)
(백) 부활 제7주간 월요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자유게시판

'여호와의 증인' 종교의 교리에 빠진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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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6-05-17 ㅣ No.233660



금일 5월 17일자 주보 속지에 있는 성당에서 발행하는 주보이다.

하느님은 오로지 한 분이시라는 우리 믿음의 근거로...

'한 분이신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아래 구절을 인용하고 있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신명기 6장 4절)

그리고 아래 성경 구절도 인용한다.

"나는 하느님, 다른 이가 없다."


그렇다면 '한 분이신 주님'은 누구인가? 

하느님 아버지 오직 한 분인가?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는 한 분이신 주님이 아니어서 하느님이 아닌가?

예수 그리스도는 주님에서 배제되었는가?

그러면 왜 우리는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부르는가?

그리스도께서 이단으로 몰린 이유가 바로 하느님을 자처해서 이다.(요한 10장 33절)



'여호와의 증인'들이 길거리 선교할 때, 

삼위일체를 부정하며, 그 근거로

내미는 성경 구절이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라는 신명기 6장 4절의 내용이다.


모세오경 전체를 보지 못하고 성경 구절 몇 줄만 보고 단정지어서는 

오류에 빠질 수 있다.


이제 너희는 보아라! 나, 바로 내가 그다. 나 말고는 하느님이 없다. 

(신명기 32장 39절)


구절에서 말하는 '나'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 그리스도 말고는 하느님이 없다는 것이다.


"헛되이 나를 흠숭하나니, 그들은 사람의 계명을 교리로 가르치는도다."(200주년 신약성서 7장 7절)


성경을 모르고 교리만 줄줄 외워서는 오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교리의 바탕이 되는 성경과 성전을 바로 알아야 교리를 바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몇 십년을 성당을 다니고 교리를 공부하고 신앙생활 해도 성경을 모르면, 

예수님이 주님인지 아닌지 혼란이오고 이단에 빠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천주교에서의 '한 분이신 주님'은 누구인가?

천주교는 성경과 성전(거록한 전승)을 믿는다.

성경에서 사도 바오로는 '한 분이신 주님'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명백하게 말씀하신다. (코린토 8장6절, 에페4장 5절)

그리고 복음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이라는 것을 명백하게 증명한다.(요한 13장 13절)

그리고 성전으로는 '대영광송'이 있다.

대영광송의 내용이 '홀로 주님'이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성경과 성전이 일치한다.


근데 왜 성당은 변질이되어 '한 분이신 주님'을 오로지 하느님 아버지로 전파하는가?

하느님도 오직 하느님 아버지이고,

주님도 오직 하느님 아버지이다?

이것은 이단의 논리인 것이다.


'한 분이신 하느님'을 설명하려면,

'선하신 분', 영광의 근원이신 분 아니면 야고보서의 '마귀들도 그렇게 믿고 무서워 떱니다.'라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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