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스크랩 인쇄

이용성 [yong64] 쪽지 캡슐

2026-03-21 ㅣ No.105075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자)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죽음의 오랏줄이 나를 두르고, 
저승의 올가미가 나를 휘감았네. 
곤경 중에 나 주님을 불렀더니, 

당신 성전에서 내 목소리 들으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18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5079 인생 뒤안길|1| 2026-03-23 유재천
105078 사순 제5주간 월요일 2026-03-23 이용성
105077 사순 제5주일 2026-03-22 이용성
105076 사순 5주 2026-03-21 이문섭
105075 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26-03-21 이용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