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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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2) ‘21.4.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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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4-26 ㅣ No.14636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62) ‘21.4.26.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생명을 주시는 주님께 점점 더 깊이 들어가
주님과 하나 되어 참 생명을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 (요한 10,10ㄴ)

많은 이들이 칼날에 쓰러졌지만 혀 때문에 쓰러진 이들보다는 적다. (집회 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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