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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8) ‘21.4.22.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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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8) ‘21.4.22.목>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모든 주도권을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께만 의탁하여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6,44) 이간질하는 혀는 많은 이들을 혼란시키고 그들을 이 민족 저 민족으로 흩어 놓았으며 튼튼한 성읍을 파괴시키고 고관들의 집안을 파멸시켰다. (집회 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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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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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277 |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1| | 2021-04-22 | 최원석 |
| 146276 | 나는 생명의 빵이다. | 2021-04-22 | 강헌모 |
| 14627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8) ‘21.4.22.목 | 2021-04-22 | 김명준 |
| 146274 | 하느님의 꽃, 꽃같은 인생, 시(詩)같은 인생 -사람이 꽃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4| | 2021-04-22 | 김명준 |
| 1462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6,44-51/부활 제2주간 목요일) | 2021-04-22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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