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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6) ‘21.4.2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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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56) ‘21.4.20.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중상하지 않고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않으며 침묵과 겸손으로 주님의 길만 뒤따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요한 6,39) 중상하는 자와 한 입으로 두말하는 자를 저주하여라. 그들은 평화로이 사는 많은 사람들을 멸망시켰다. (집회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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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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