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
(녹)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9) ‘21.4.13.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4-13 ㅣ No.14605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9) ‘21.4.13.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요한 3,11ㄴ)

죽을 몸으로 태어난 인간이 분노를 품고 있으면

누가 그의 죄를 사해 줄 수 있겠느냐? (집회 28,5) 







1,90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46053 세례는 하늘의 생명을 받기 위한 것이다. (요한3,7ㄱ.8-15)|1| 2021-04-13 김종업
146052 과거 현재 미래 2021-04-13 김중애
14605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9) ‘21.4.13.화 2021-04-13 김명준
146050 하느님의 사랑에 뿌리내린 사람 2021-04-13 김중애
1460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13) 2021-04-1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