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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9) ‘21.4.13.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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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9) ‘21.4.13.화>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침묵과 겸손으로 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요한 3,11ㄴ) 죽을 몸으로 태어난 인간이 분노를 품고 있으면 누가 그의 죄를 사해 줄 수 있겠느냐? (집회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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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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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053 | 세례는 하늘의 생명을 받기 위한 것이다. (요한3,7ㄱ.8-15)|1| | 2021-04-13 | 김종업 |
| 146052 | 과거 현재 미래 | 2021-04-13 | 김중애 |
| 14605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9) ‘21.4.13.화 | 2021-04-13 | 김명준 |
| 146050 | 하느님의 사랑에 뿌리내린 사람 | 2021-04-13 | 김중애 |
| 14604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13) | 2021-04-1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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