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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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0) ‘21.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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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4-04 ㅣ No.1458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40) ‘21.4.4.일>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초연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콜로 3,2-3 참조)

***

<오늘의 말씀>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
여러분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콜로 3,2-3)

돌을 위로 던지는 자는 제 머리에 던지는 것이다.

남을 교활하게 공격하는 자는 저도 상처를 받으리라. (집회 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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