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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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5) ‘21.3.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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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30 ㅣ No.1456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5) ‘21.3.30.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그 잘난 나의 자아를 다 버리고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지하여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이사 49,4)

그를 뒤쫓지 마라. 그는 이미 멀리 있다.

그는 올가미에서 풀려난 영양처럼 멀리 달아나 버렸다. (집회 27,2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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