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3) ‘21.3.28.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3) ‘21.3.28.일>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침묵과 겸손, 순종과 온화함을 제대로 살아 하늘나라 시민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마르 15,39ㄴ) 자기에게 속한 이를 죽여 없앤 인간처럼 너는 이웃의 우정을 파괴하였다. (집회 27,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5606 |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16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판사 | 2021-03-28 | 장병찬 |
| 145605 | 2021년 3월 28일 주일[(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2021-03-28 | 김중애 |
| 14560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33) ‘21.3.28.일 | 2021-03-28 | 김명준 |
| 145603 | 삶과 죽음 -어떻게 잘 살다 잘 죽을 수 있습니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21-03-28 | 김명준 |
| 145602 | 3.28.“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구나!”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1| | 2021-03-28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