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聖 황석두 루카님의 순교 (순교일; 3월30일)

스크랩 인쇄

정태욱 [uiuihhh8] 쪽지 캡슐

2021-03-27 ㅣ No.14557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聖 황석두 루카님의 순교

(순교일; 3월30일)

                 
         

 

                                        

  

 

 

안돈이

다블뤼 안토니오

보령 갈매못

1866.03.30

민신부

위앵 루카

보령 갈매못

1866.03.30

오신부

오메뜨르 베드로

보령 갈매못

1866.03.30

장주기

요셉

보령 갈매못

1866.03.30

황석두

루카

보령 갈매못

1866.03.30

손자선

토마스

공주 옥중 교수형

1866.03.30

 

 

 

 

 

    

 

 

      
 聖 황석두 루카 님

                                  

 

관련성지

갈매못

순교일

1866.03.30

   

 

 

 

 

     

재건’이라고도 불렸던 황석두님은 충청도 연풍(延豊)의 양반 가문에서 자라나

부친의 뜻에 따라 과거 시험을 치르러 상경하다가,
한 주막에서 천주교인과 사귀게 되어 입교하였다.
부친의 반대를 무릅쓰고 3년 동안 벙어리 행세를 하며 교리서를 탐독하였고,
이에 감동한 부친과 가족들도 입교하게 되었다.
 
그는 덕행이 뛰어나고 교리 지식이 풍부하여 주교와 신부들의 복사로,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고 주교에게 금욕과 절제를 위하여 아내와 별거할 것을 허락받고 독신 생활을 하였으며,
안 주교를 도와 교리서 번역과 교회 서적 출판에도 참여하였다.
1866년 3월에 먼저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되던 안 주교를 몇 십 리나 따라간 황석두님은 결국 함께 체포되어,

3월 30일 충남 보령군 갈매못에서 54세의 나이로 순교하였다.

   
              
* 주교교회의 중앙협의회의 자료에서 발췌

       

          

       

 

 

 

 

 

     

     

충청도 연풍(延豊)의 양반 가문에서 자라나

과거길에 주막에서 우언히 만난 교우를 통해 입교하여

집으로 돌아와 부모의 반대를 무릎쓰고

3년간 벙어리 행세를 하면서 교리서를 탐독하여

부친과 가족까지 입교시켰고

           

회장직을 수행하며 교회서적 번역과 출판에 참여하다가

안주교가 압송되는 길을 수십리 뒤따르다가 체포되어

54세에 갈매못에서 함께 순교하신 聖 황석두 루카 님이시여

       

저희가 본당 안에서는 사랑의 일꾼이 되고

이웃 속에서는 선교의 빛이 될 수 있도록

천상 기도의 축복을 보내 주옵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4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