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토)
(백)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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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6) ‘21.3.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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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21 ㅣ No.1454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6) ‘21.3.21.일>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가 고난(고통)을 통하여 순종을 배우게 해 주시어
순종을 제대로 사는 주님의 참사람 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그리고 완전하게 되신 뒤에는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히브 5,8-9)

경건한 이의 말은 항상 지혜로우나 미련한 자는 달처럼 변한다. (집회 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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