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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1) ‘21.3.16.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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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1) ‘21.3.16.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살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 5,14) 나무의 열매가 재배 과정을 드러내듯이 사람의 말은 마음속 생각을 드러낸다. (집회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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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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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308 | 서른여덟 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다. | 2021-03-16 | 강헌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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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30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1) ‘21.3.16.화 | 2021-03-16 | 김명준 |
| 145305 | 강江같은 삶 -치유와 생명의 강江-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3-16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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