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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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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페이턴 신부는 가족들이 함께 바치는 묵주의 기도에 대해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언제나 함께 살아갑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이 말은 우리에게는 얼마나 더욱 적절히 적용되는 말입니까! 살아가고 함께 일하고 함께 기도하는 것은 신심을 북돋워 주고 정결에 대한 안전장치이며 영혼들을 위한 활동에 있어서 상호유익 한 것입니다. 우리는 기다리는 것을 미루는 습관에 물들지 말고 공동체와 함께 기도를 바쳐야합니다.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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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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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305 | 강江같은 삶 -치유와 생명의 강江-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3-16 | 김명준 |
| 145304 | 마음의 정원 | 2021-03-16 | 김중애 |
| 145303 | 함께 기도하는 가정은 살아있는 가정 | 2021-03-16 | 김중애 |
| 14530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3.16)|1| | 2021-03-16 | 김중애 |
| 145300 | 2021년 3월 16일[(자) 사순 제4주간 화요일] | 2021-03-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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