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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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0) ‘21.3.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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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15 ㅣ No.1452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0) ‘21.3.15.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내려놓고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아무 염려 아무 걱정 없이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나의 백성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 (이사 65,19)

옹기장이의 그릇이 불가마에서 단련되듯이 사람은 대화에서 수련된다. (집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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