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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0) ‘21.3.1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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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0) ‘21.3.15.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내려놓고 모든 것을 주님께 다 맡겨드리고 아무 염려 아무 걱정 없이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나는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나의 백성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 (이사 65,19) 옹기장이의 그릇이 불가마에서 단련되듯이 사람은 대화에서 수련된다. (집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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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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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278 | 2021년 3월 15일[(자) 사순 제4주간 월요일] | 2021-03-15 | 김중애 |
| 145277 |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왕실 관리 아들 치유 (요한4,43-54) | 2021-03-15 | 김종업 |
| 14527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20) ‘21.3.15.월 | 2021-03-15 | 김명준 |
| 145275 | 새 하늘과 새 땅 -오늘 지금 여기가 하늘 나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2| | 2021-03-15 | 김명준 |
| 145273 | 3.15.“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1-03-14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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