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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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9) ‘21.3.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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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14 ㅣ No.14524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9) ‘21.3.14.일>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정의와 공정, 희생과 자비, 평화와 사랑을 끊임없이 실천하여
죄와 악에 물든 세상이 빛으로 나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요한 3,20-21)

체로 치면 찌꺼기가 남듯이 사람의 허물은 그의 말에서 드러난다. (집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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