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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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7) ‘21.3.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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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12 ㅣ No.1452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7) ‘21.3.12.금>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곧은 주님의 길을 따라 걸어가는 의인되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리리라. (호세 14,10ㄴ)

말뚝이 돌멩이 사이에 단단히 박히듯 죄악은 팔고 사는 가운데에 쐐기를 박으리라. (집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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