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5일 (수)
(백)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3) ‘21.3.8.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08 ㅣ No.1451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3) ‘21.3.8.월>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는 삶으로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온전히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리하여 나아만은 하느님의 사람이 일러 준 대로, 요르단 강에 내려가서 일곱 번 몸을 담갔다.
그러자 그는 어린아이 살처럼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다. (2열왕 5,14)

목소리 크고 수다스러운 아내는 전쟁터의 신호나팔과 같다.

이렇게 사는 모든 남자는 전쟁의 와중에서 삶을 보내게 되리라. (집회 26,27) 





90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