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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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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여보면 왜 성전 상인과 성전 사제들은 주님으로 부터 혼이 났을까? 그 답은 날마다 새롭지 않고 나 편한데로 살려고하는 마음 때문인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내가 현재 어디 서있는지 모르고 움직였기에. 즉 겸손함 없이 거만하였기에 주님이 매를 드신것입니다. 그럼 나는 매일 새로우려하였나? 나의 위치를 찾았나?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현재 내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불평 불만이 있었고 다른곳에 시선을 두고 나의 현재 자리보전 못한것이 잘못입니다. 이 두가지는 과거도 그렇고 현재도 저에게는 중요한 것입니다. 다가오는 한주 아니 오늘 새롭고 현재의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기도드려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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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87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사순 제3주간 월요일)『나자렛 사람들』|1| | 2021-03-07 | 김동식 |
| 145086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지금은 새벽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3-07 | 장병찬 |
| 145085 | 정화|1| | 2021-03-07 | 최원석 |
| 145084 |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 2021-03-07 | 강헌모 |
| 14508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13-25/사순 제3주일) | 2021-03-07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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