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1) ‘21.3.6.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1) ‘21.3.6.토>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진정한 회개로 거듭나 주님과 일치를 이루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루카 15,32) 고집스러운 아내는 개처럼 여겨지지만 부끄러움을 아는 여자는 주님을 경외하게 되리라. (집회 26,2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5052 | 아버지와 두 아들의 비유 (루가15:11- 32)|1| | 2021-03-06 | 김종업 |
| 14505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5,1-3.11ㄴ-32/사순 제2주간 토요일) | 2021-03-06 | 한택규 |
| 14505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11) ‘21.3.6.토|1| | 2021-03-06 | 김명준 |
| 145049 | 우리의 평생과제 -회개와 자비행을 통해 하느님 아버지를 닮는 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2| | 2021-03-06 | 김명준 |
| 145048 | [사순 제2주간 토요일] 탕자의 비유 (루카15,1-3.11ㄴ-32) | 2021-03-06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