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친구 |
|---|
|
친구 때로는 친구들이 나를 치유해주고 하느님의 용서를 선물해주기도 하지만, 친구는 심리 요법가나 고백 신부 같은 사람만은 아니다. 친구란, 나의 고독과 침묵 그리고 기도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며, 어떤 아름다운 나무를 함께 바라보며 “참, 아름다운 나무지?”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고, 해변 가에 함께 앉아 말없이 수평선 너머로 지는 해를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며, 굳이 뭔가 특별한 말이나 행동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고, 친구란 아무 말이 없이도 너와 나 사이에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다. -헨리 나우웬-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5012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2| | 2021-03-04 | 장병찬 |
| 145010 | 기쁨을 주는 삶 | 2021-03-04 | |
| 145009 | 친구 | 2021-03-04 | 김중애 |
| 14500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3.04) | 2021-03-04 | 김중애 |
| 145007 | 2021년 3월 4일[(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 2021-03-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