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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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9) ‘21.3.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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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ano53] 쪽지 캡슐

2021-03-04 ㅣ No.14500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9) ‘21.3.4.목>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시도 놓치지 않고 주님과 하나가 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매 순간순간 매 호흡호흡 마다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사랑의 기도를 드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예레 17,10)

불경한 아내는 무도한 자에게, 경건한 아내는 주님을 경외하는 이에게 주어진다. (집회 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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