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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9) ‘21.3.4.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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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9) ‘21.3.4.목>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시도 놓치지 않고 주님과 하나가 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매 순간순간 매 호흡호흡 마다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사랑의 기도를 드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예레 17,10) 불경한 아내는 무도한 자에게, 경건한 아내는 주님을 경외하는 이에게 주어진다. (집회 26,2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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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0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9) ‘21.3.4.목 | 2021-0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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