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주어라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03-01 ㅣ No.144932

어제는 사순절 고백성사를 받았습니다.  고백소에 들어가서 유혹에 대하여서 아뢰었습니다. 늘상 누구한테 맞으면 나도 같이 복수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고나면 멘탈이 붕괴가 됩니다. 기분도 않좋고 마음도 아프고 항상 후회하게 됩니다. 한대 맞고 좋은게 좋은것이라고 주님께 위로를 받는 것이 좋을 걸하면서 항상 후회합니다. 죄라는 것이 나의 자존감을 찾을때 더욱 오는 것 같습니다. 나를 비우고 당신의 선하심으로 나를 채운다면 좋을 것같습니다. 그래서 주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선함으로 나를 채우는 것을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7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