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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5) ‘21.2.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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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ano53] 쪽지 캡슐

2021-02-28 ㅣ No.14490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5) ‘21.2.28.일>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믿음으로 기다리며,
경건하고 고요한 침묵과 순종의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마 8.31ㄱ-32)

얘야, 네 삶의 한창때에 건강을 지키고 너의 힘을 낯선 여자들에게 허비하지 마라. (집회 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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