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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4) ‘21.2.27.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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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4) ‘21.2.27.토>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원수도 사랑하고 받해하는 자들을 위하여서도 기도하는 참사람 되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 5,48) 든든한 발꿈치 위로 뻗은 멋진 다리는 은 받침대 위에 세워진 금 기둥과 같다. (집회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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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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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873 | 2021년 2월 27일 [(자) 사순 제1주간 토요일] | 2021-02-27 | |
| 14487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5,43-48/사순 제1주간 토요일) | 2021-02-27 | 한택규 |
| 14487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4) ‘21.2.27.토 | 2021-02-27 | 김명준 |
| 144870 | 평생과제, 예수님의 소원 -하느님을 닮아 성인聖人이 되는 것-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2| | 2021-02-27 | |
| 144869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극소수만이 교회의 신비로운 변화를 알아채고 있다 / (아들들아, 용 ...|1| | 2021-02-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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