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4) ‘21.2.27.토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2-27 ㅣ No.14487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04) ‘21.2.27.토>

스승이시며 도움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원수도 사랑하고 받해하는 자들을 위하여서도 기도하는 참사람 되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마태 5,48)

든든한 발꿈치 위로 뻗은 멋진 다리는

은 받침대 위에 세워진 금 기둥과 같다. (집회 26,18) 





88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